돈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아이유' 어떤 인간인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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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은은 1993년 5월 16일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아이유라는 이름의 뜻은 '음악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만 15세였던 2008년 가수로 데뷔했던 아이유는 2010년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와 함께 큰 인기를 얻게 된다. 매력적인 음색과 작사, 작곡 능력 여기에 연기력까지 보유한 아이유는 다양한 드라마 등에 출연을 하면서 그 연기력까지 인정을 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논란이 없는 스타로 유명하다.

아이유의 성공 스토리는 두고두고 회자되는 이야기다. 아이유는 어린 시절 매우 가난한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이에 한 방송에 출연한 아이유는 "가난만큼 힘든 건 없는 것 같다. 가난은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끼리도 멀어지게 하는구나라는 걸 그때 느꼈다"라고 말할 만큼 가난은 어린 아이유를 성숙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아이유의 집안이 원래부터 가난한 것은 아니었다. 부모님이 빚보증을 잘 못서는 바람에 극심한 경제난에 휩쓸리게 되었고 빚쟁이들로부터 빚 독촉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가난에 대해 아이유는 2011년 한 방송에서 직접 언급을 했다. 빚독촉에 시달리던 아이유는 결국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와 생활하게 된다. 이때 할머니와 생활하는 단칸방은 바퀴벌레가 나타나 잠을 자는 것조차 힘들었다. 겨울철 보일러를 켜지 못하거나 할머니가 시장에서 얻어 온 감자로 끼니를 때울 때도 있었다며 어린 시절의 가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할머니와의 생활이 힘들어지자 결국 아이유는 친척집을 떠돌게 되었다.

하지만 친척들은 "아직도 안갔어?"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봐? 연예인은 아무나 하냐?" "어린애가 공부는 안 하고 노래바람이 났다" "쟤가 연예인이 되기 전에 내가 백만장자가 되겠다"라는 등의 말로 어린 아이유에게 상처를 줬다. 그럼에도 아이유는 이런 상처를 마음에 품고 꼭 성공하겠다는 독한 마음을 품었다. 하지만 아이유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어렵게 데뷔를 했지만 거액을 데뷔 사기로 날리게 되었다. 그 후 2년이 지난 2010년 '잔소리' '좋은 날'등의 음원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2011년 기준 100억 원을 버는 가수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이렇게 어렵게 성공한 아이유는 23살 무렵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돈과 관련된 자신의 소신을 밝혀 화제가 된적이 있다. 엄마와 돈에 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아이유는 예전에 비해 많이 벌고 있지만 그만큼 씀씀이가 커져 돈의 가치를 잃고 있는 것 같다며 10만 원만 있어도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더 큰돈에도 둔감해지는 나를 보면 행복해질 시간을 빼앗기는 기분이 들었다며, 지금 이상의 재산은 사실상 불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아이유는 평소 남들 모르게 기부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 팬 미팅 수익금을 시작으로 해마다 수억 원을 기부해온 아이유는 현재까지 공개된 기부 금액만 약 35억 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기부금액까지 합치면 그 이상일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증언이다.

또 아이유는 방송에 함께 출연한 선배님들에게 매년 명절에 선물과 함께 직접 쓴 편지를 보내 존경을 표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팬에게는 직접 고가의 마이크를 선물할 정도로 팬들에 대한 애정 역시 남다르다고 알려져 있다. 가난을 알아서 어떻게 보면 돈에 더 욕심이 있을 거 같지만 내가 가난했기에 가난하고 힘들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유 언제까지나 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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