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2NE1)'때랑 똑같다는 현재 블랙핑크의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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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걸그룹인 '블랙핑크'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이다. 특히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샤넬의 뮤즈라고 불릴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멤버들이 군대를 간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로 컴백이 늦어지고 있는 블랙핑크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마지막 활동이 무려 1년 7개월 전으로 현재 군 복무 기간이 육군 기준으로 18개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우스갯소리로 넘기기에는 납득이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현재 1년 7개월째 공식 활동을 못하고 있는 블랙핑크에 대해서 '투애니원(2NE1)'때와 비슷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투애니원(2NE1)'은 CL(리더,랩,보컬),박봄(메인 보컬), 박산다라(보컬), 공민지(보컬, 댄스)로 이루어진 4인조 걸그룹으로 블랙핑크가 데뷔하기 전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걸그룹으로 빅뱅과 함께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던 걸그룹이었다.

 

지난 2009년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Fire(파이어)'를 통해 데뷔한 '투애니원(2NE1)'은 데뷔곡부터 신입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매너와 가창력등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데뷔전부터 공개된 '롤리팝'은 LG전자의 동명의 휴대폰 CF로 활용이 되면서 빅뱅과 함께 출연한 투애니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I Don't Care', 'Can't Nobody', 'Go Away', '아파(Slow)', 'UGLY', 'Lonely', 'I Love You', '그리워해요', 'Come Back Home', '내가 제일 잘 나가'등 수많은 노래들을 히트시키며 국내 최고의 걸그룹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투애니원은 해체를 하게 된다.

 

그리고 몇년이 흘러 당시 '투애니원(2NE1)' 멤버들은 해체 사실을 몰랐다며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말을 전하며 해체 진실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투애니원의 해체와 블랙핑크의 성공 그리고 현재 블랙핑크가 활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 거의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투애니원이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에서 블랙핑크를 데뷔시켰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에 데뷔를 하였으며, 투애니원은 공식적으로는 2016년 11월에 돌연 해체를 했다.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중에 있는 블랙핑크보다 나이가 어린 걸그룹에 주목이 된다. 평균 나이 20대 중반인 블랙핑크보다는 신인 걸그룹에 더욱더 집중하기 위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는 지난 3월 방송된 출장 십오야를 통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발언을 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블랙핑크의 컴백 소식은 없는 가운데 이러한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은 과연 어떻게 될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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