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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10

월 5000만원 벌다가...말 한마디로 하루아침에 망했죠

꿈의 연봉이 1억 원이 된지 어언 20년이 지났습니다. 물가가 20년 전과 비교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올랐지만 여전히 일반 직장인에게 1억 원은 꿈의 연봉인데요. 최근에는 자신만의 능력으로 연봉 1억 원은 물론 한 달 3~5천만 원씩 버는 직장인도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가 대표적이죠. 하지만 정작 오래가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는 게 업계 이야기입니다. 수익이 높은 대신 언제 어느 순간 떨어질지 알 수 없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하루아침에 그간 쌓은 이미지와 연봉을 잃은 사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남부럽지 않게 돈 벌다 떨어진 이들은 누가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한방에 날아간 커리어 류재영 류재영은 2005년부터 CJ오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1년 매출 4000억 원 신화를..

데일리픽 2020.08.31

완벽한 김태희에겐 없고 전지현에게는 있는 한 가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스타 하면 늘 떠오르는 인물이 둘 있습니다. 바로 김태희와 전지현인데요. 김태희는 단아, 청순한 이미지의 표본으로 여겨집니다. 심지어 한국 미녀들 얼굴을 모두 합치면 김태희가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죠. 서울대 출신까지 고려해 지성과 미를 모두 잡은 완벽한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김태희가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움으로 전지현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완벽하다, 표준이라는 표현보다 '전지현'이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배우인데요. 오늘은 비슷한 시기에 같은 방법으로 데뷔한 두 미녀에 대해 조금 더 알아봅니다. 모델로 시작한 두 배우 김태희는 본래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다만 그 미모 덕분에 서울대 재학 당시 서울대 3대 미녀로 이미 지역 내에서 인지도가 높았는데요. 생..

데일리픽 2020.08.31

대상만 15번 받은 연예인이 미모의 여성에게 번호 따인 후 보인 행동

‘최초’, ‘최고’라는 타이틀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죠. 그런데 이 사람은 대상만 15번 받은 ‘최초’의 연예인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이라 불리는데요. 바로 3사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15회 대상 수상을 한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 국민 MC 유재석입니다. 2004년 한 설문조사를 통해 인기 개그맨 1위에 오르며 지금까지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 코미디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룹 싹쓰리의 ‘유두래곤’으로 활동하며 인기몰이를 했죠. 2008년에는 9살 연하의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해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유재석과 나경은의 러브 스토리,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MBC, SBS 무한도전을 통해 아내 '마봉춘' 만나다? 유재석..

데일리픽 2020.08.31

"인생 한방이라더니" 톱스타로 등극한 결정적 장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라는 말은 성실하게 노력하고 준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말이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특히 대중들의 인기와 사랑으로 평가받는 연예계에는 연기력이 뛰어난데도 단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무명배우도 있고 가창력이 뛰어난데도 불구하고 주목받지 못하는 가수도 수두룩하지요. 그렇다면 지금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스타들은 어떻게 해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까요? 때로는 실력보다 중요한 '결정적 한 방', 스타들을 빛나게 한 그 순간을 만나봅시다. 테크노댄스 전지현 17살이던 1997년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은 이듬해 드라마 '..

데일리픽 2020.08.31

"연예계 미련 없다더니" 12년 만에 돌아온 군통령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으로 불리는 이유는 잘릴 걱정 없는 철밥그릇이라는 점, 바로 고용안정성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무원도 사직서를 내고 그만두면 시험을 다시 치르지 않는 한 복귀가 불가능한데요. 제 발로 나간 직장에 돌아오면서도 박수와 환영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예계에 미련이 없다며 떠난 스타들의 복귀담이지요. 짧게는 1년, 12년 만에 돌아온 스타들을 만나봅시다. 율희 율희는 18살이던 2014년 걸그룹 라붐의 막내로 데뷔했습니다. 그룹 내 유일한 래퍼이자 리드 댄서로 활동하면서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지요. 다만 신인 걸그룹의 연예계 활동은 만만치 않았고 율희를 비롯한 라붐 멤버들은 벌어들이는 수익이 거의 없음에도 수면이 부족할 정도로..

데일리픽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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