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열애 상대로 지목된 뷰티업계 대표 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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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못하면 죽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배우가 있습니다. 이미 90년대 아이돌로 탑을 찍고, 이제는 누구도 그의 연기력을 비난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든이들에게 인정받은 배우는 바로 윤계상입니다.

2015년 개봉한 영화 '소수의견'에 출연한 윤계상은 이경영, 유해진 등 잔뼈 굵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당시 국선 변호사 역할로 어려운 법률 용어들을 소화해내기도 바빴던 그는 연기할 때마다 늘 선배 배우들이 옆에서 쳐다보고 있으니 오디션을 보는 것 같았다며 어느때보다도 긴장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세상엔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연기에 대해 간절했던 윤계상은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생애 첫 악역을 맡으며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이미지 굳히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윤계상이 연기한 '범죄도시'의 장첸은 지금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캐릭터인데요. 특히 윤계상이 '전화 아이 받니', '내 몰래 먹었니' 등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했던 연변 사투리는 2달 간 심혈을 기울여 공부한 결과물이었고, 그가 한 달 간 액션 스쿨을 다니며 연습했던 액션 연기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범죄도시'는 윤계상에게 빠질 수 없는 인생작으로 남게 되었죠. 영화 '범죄도시'가 대흥행에 성공한 뒤에도 윤계상은 쉬지 않고 '말모이', '유체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의 폭을 더욱 넓혀갔습니다. 이제는 god 윤계상보다는 배우 윤계상이라고 해야 더 어울릴 법한데요.

이제는 배우로 손색없는 윤계상에겐 늘 함께했던 연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하늬죠. 2013년 두 사람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는데요. 이하늬가 2014년 god 15주년 콘서트에 참석해 남자친구인 윤계상을 응원하기도 했고,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윤계상은 연인인 이하늬가 항상 응원해준다며 여자친구 이하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7년 동안 만나며 연예계 장수커플로 불리던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결별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는데요. 

이하늬와의 결별 소식을 알린 후 약 1년 만인 지난 17일, 윤계상의 열애설이 터지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윤계상이 현재 뷰티브랜드 대표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었는데요. 열애설이 난 후 윤계상의 소속사는 윤계상의 열애사실을 인정했고, '교제 중인 여성분이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윤계상 또한 최근 인터뷰에서 '인간으로서 사람으로서 결혼도 하고 싶고, 가정생활, 가족을 형성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결혼하고 싶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는데요. 이에 사람들은 윤계상이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 보인다고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열애설 후 그의 여자친구가 뷰티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차혜영은 2010년 뷰티 브랜드를 런칭하고, 사람들에게 제품의 진가를 인정받으며 현재 온라인샵, 유명 편집매장, 백화점까지 브랜드샵을 진출시키는데에 성공한 여성사업가입니다.

윤계상보다 5살 연하인 차혜영 대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논픽션을 만들기 전에 배우 유아인과 함께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함께 운영했었고, 배우 정유미와도 절친한 사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차혜영의 모습이 공개되자 사람들은 '세련되고, 도회적이다', '연예인 같다',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차혜영과 윤계상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서로 알게 되었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윤계상이 결혼생각을 내비추고 있어 현재 결혼설까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좋은 소식,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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