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해체한 충격적인 진짜 이유(+스텔라 가영 폭로)

걸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활동 당시의 파격 섹시 콘셉트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텔라 가영이 한 방송에서 가영이 억지로 야한 옷을 입게 하고 동의 없이 사진을 공개한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텔라 멤버들은 어쩔 수 없이 테스트 컷으로 사진 다섯 장을 찍고 다른 의상을 갈아 입었다고. 하지만 소속사는 멤버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다섯 장 가운데 한 장을 앨범 티저 사진으로 내보냈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가영은 피해자로 보입니다. 그러나 업계 실상을 아는 이들은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고 합니다.  분명 스텔라가 데뷔 초 청순 콘셉트를 차용했던 그룹이고, 후에 가영이 언급한 '떨려요'를 기점으로 19금 섹시 콘셉트로 변신하긴 했지만 청순에서 섹시로 콘셉트 방향을 틀었다고 합니다.오히려 걸그룹 성장과정 중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변화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수도 있습니다.


2012년 데뷔해 무명의 시기를 이어가던중 2014년 기획사 사장이 스텔라 멤버들에게 웬 발레복 같은 레오타드를 건네주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것도 실패하면 그냥 접자. 그러니까 이거 입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입고 컴백한 게 다름아닌 마리오네트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스텔라는 2014년 <마리오네트> 활동을 기점으로 ‘섹시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의상과 콘셉트 등이 지나치다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만들어진 스텔라의 19금 콘셉트는 분명한 어필 포인트가 됐고, 가영의 말대로 스케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강요'가 아닌 '동의'로 스텔라는 가영이 문제로 삼은 '떨려요' 활동 이후로도 2018년까지 3년간 계속 19금 콘셉트의 앨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매니지먼트는 가요 프로그램을 비롯한 방송 스케줄을 정리하며 팀 서포트에 최선을 다했고, 스텔라의 입지도 조금씩 다져졌습니다.

그런 스텔라가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가영과 민희의 '잘못'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2017년 11월 5일, 모 화장품 업체가 전 멤버 가영과 현 멤버 민희와 디엔터테인먼트 파스칼 상대로 한 계약 위반 관련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피고 측인 소속사가 손해배상금 8800만 원을 물어주게 될 상황이 된것입니다.


지난 2016년 6월 A사는 출시한 남성화장품 광고모델로 멤버들과 계약을 체결하며 계약서에 '계약 기간 중에 경쟁사 화장품의 광고 및 홍보 활동을 하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적고 이를 어길 경우 출연료의 2배를 배상해야 한다고 규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 이후 멤버 김가영과 주민희가 소속사의 허락 없이 SNS에 20만 원을 받고 협찬받은 B사의 수분크림을 홍보하는 사진을 올렸고 B사가 이를 홍보수단으로 이용, A사는 계약을 위반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2017년 11월 5일, 모 화장품 업체가 전 멤버 가영과 현 멤버 민희와 디엔터테인먼트 파스칼 상대로 한 계약 위반 관련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피고 측인 소속사가 손해배상금 8800만 원을 물어주게 될 상황이 된것입니다.

 이 때문에 소속사 측은 심각한 경영난에 부딪혔고 2018년 2월 26일 팀 해체를 선언하고 결국 회사는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5년 방송에서 스텔라 가영은 노출 논란으로 이목을 끌었던 뮤직비디오 및 의상에 대해 "우리 소속사는 다른 대형 기획사처럼 크고 힘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앨범에 모든걸 걸지 않으면 언제 다시 앨범을 낼 수 있을지 기약이 없었다"며 섹시 콘셉트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설명한적 있습니다.


또한 가영은 "이번에 이름을 알린 것은 충분히 만족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5년뒤에 갑자기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는 폭로에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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