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아내 최수정 마마무로 데뷔하지 못한 이유(+직업 나이차이 쇼핑몰)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웹툰 작가 박태준이 아내를 최초로 공개하면서 그의 아내 최수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 등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박태준은 “방송인도 아니고 딱히 얘기할 곳도 없었는데 올해 혼인신고를 했다. 아직 아무한테도 안 알렸다”고 깜짝 고백했습니다.


박태준의 아내는 쇼핑몰 대표 최수정입니다. 2010년 그룹 롯데걸스로 데뷔했지만 이후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에 출연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마마무 화사의 절친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 화사는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마마무가 될 수도 있었다. 옆에서 함께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이다. 지금까지도 소중한 인연”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수정씨는 방송에서 나왔듯이 화사와 같이 마마무로 데뷔하는 연습생이였지만 그녀는 2010년 롯데걸스로 들어가면서 마마무데뷔가 무산된것으로 보입니다. 롯데걸스는 2010년 결성되었고 결성된 배경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중국시장에서 롯데그룹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공개 오디션 방식이었고, 중국 6개 지역에서 3000여 명 후보 중 3명을 뽑는 엄청난 경쟁률이었습니다.
롯데걸스 2010년도 활동 당시 배우 최수정씨 또한 엄청난 경쟁을 뚫고 무려 1위로 롯데걸스 리더로 뽑혔습니다.


그래서 마마무로 데뷔를 못한거라고 알려졌습니다.롯데걸스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중국에 진출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제과 등 많은 계열사가 롯데걸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했었습니다. 팬도 꽤 많이 있었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주류가 되지 못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름 조차 들어본 적 없는 그룹이되었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특색 없는 일반적인 걸그룹이라면 성공하기 힘들다고 평도 했었습니다. 따라서 2014년 롯데걸스는 해체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쇼핑몰CEO가 되었습니다. 쇼핑몰 개설당시  쇼핑몰 이름은 '수정이 쇼핑몰'이였다고 합니다. 지금 쇼핑몰 주소는 확인되지 않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태준씨와 2011년 중국 드라마 진황의 사랑에서 같이 출연하여 친분을 쌓아서 결혼까지 성공한것으로 보입니다. 최수정의 소속사는 싸이더스HQ로 앞으로 배우로서 우리에게 많이 다가올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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