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나가있어” 대세 모델 주우재, 방송 제작진과 연애 의혹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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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방송 제작진과 연애 의혹 제기돼
해당 의혹에 주우재의 발언 화제

출처: instagram@ophen28 

출처: 스포츠경향

대세 모델 주우재가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과 교제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자 내뱉은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되었던 KBS 2TV ‘홍김동전’에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장우영은 주우재의 남다른 정보력에 의구심을 품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방송에서는 촬영장소인 KBS 연구동에 주우재가 가장 먼저 도착했고 이어 김숙, 홍진경, 조세호, 장우영이 도착했다.

 

모두가 도착한 가운데 이들은 평소 주우재가 방송 전부터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으로 올린다며 의심했다.

이에 홍진경은 주우재를 향해 “너는 작가야 뭐야? 매일 공지사항을 올린다”라고 말하더니 장우영 또한 “(제작진 중에) 사촌 동생이 있는 거 아니냐”라며 몰아갔다.

출처: KBS 2TV ‘홍김동전’

이윽고 김숙은 “(제작진 중에) 누구랑 사귀니?“라고 몰아세우며 연애 의혹을 제기해 묘한 촬영장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들의 의혹 제기에 주우재는 “자기야. 나가 있어“라고 농담조 발언을 내뱉어 촬영장 내부 사람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또한 “더우니까 네가 나가”라는 친근한 자막으로 주우재의 연애 의혹을 일축하며 재미를 더했다.

KBS 2TV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바뀌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영된다.

 

한편 제작진과의 열애설에 휘말렸던 주우재는 최근 방송 촬영 도중 자신이 5년간 연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출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주우재는 지난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던 주우재는 이상민으로부터 “연애 프로그램 나가지 않나. 그렇게 연애 박사처럼 말을 잘하는데, 연애를 못 하는 거냐 안 하는 거냐”라는 질문을 들었다.

이에 주우재는 “연애를 진짜 못하고 있긴 하다. 점점 못하겠더라”라고 실토하면서 마지막 연애에 대해 “진짜 오래됐다. 4~5년 넘었다”라며 “여기서나 어린 편이지 그렇게 어린 나이가 아니다. 벌써 (연애를) 잘하지 못하겠더라. 생각이 많아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아픈 이별을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 주우재는 “당연하다. 오후에 가만히 청소기를 돌리다가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운 적 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실제로 그는 4년 전인 지난 2018년 KBS joy ‘연애의 참견’ 녹화 당시 “얼마 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 제 나이만 되도 이런 설렘을 느끼는 게 흔치 않다”라고 갑작스러운 자신의 연애 동향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처: KBS joy ‘연애의 참견’ 

출처: instagram@ophen28

이전에도 그는 타 방송에서 출연했을 당시 자신이 여자친구와 교제하고 있다고 직접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주우재는 “모델들이 주우재의 집에 모인다는데”라는 질문을 받자 주위에서 “여자도 있냐”, “여자친구는 상주하냐” 등 여러 차례 질문 세례를 받았다.

이러한 분위기에 당황한 주우재는 잠시 망설이다가 “나 여자 만나는데. 뭐, 집에 자주 오고 같이 밥도 먹는다”라고 열애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KBS Joy 예능물 ‘연애 참견3’,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등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건네는 등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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