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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3세인데… 증명사진마저 완벽하다는 여가수의 미모, 이 정도입니다

썸에서연애까지 2022. 9. 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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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나이에도 완벽 비주얼
황보 20대 못지않은 외모
‘시현하다’ 증명사진 시선 강탈

출처 : instagram@iam_still_beautiful 

출처 : instagram@iam_still_beautiful

황보가 남다른 비주얼의 증명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프로필 전문 스튜디오 ‘시현하다’ 인스타그램에는 황보의 증명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시현하다’는 “이번 인생X컷은 원조 콘셉트 장인이신 황보님과 함께 했습니다. 지난 3일 업로드된 인생X컷 3화에서는 원조 걸그룹 멤버로 시작해, 다양한 도전을 하고 계신 황보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라며 황보의 증명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기록을 위해 황보님이 선택해 주신 형용사는 바로 ‘천진난만함’이었는데요. 천진난만함을 표현하기 위한 민트 컬러에, 황보님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멋진 언니’의 분위기를 담아봤어요”라며 사진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황보 역시 같은 사진과 사진 찍었던 현장 사진을 올리며 “내꺼 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나 #지금 아니면 언제 #ifnotnowwhen #일사에프 #인생x컷”이라고 전했다.

43살 황보 여전한 비주얼
‘시현하다’ 증명사진 찍어

출처 : instagram@cultwoshow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올해 4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황보는 최근 게스트로 출연 중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황보는 비결을 묻는 청취자의 말에 “알려줘도 안 하실 것 다 안다. ‘언니 다이어트 어떻게 해요’ 몰라서 안 하냐. 책에 다 쓰여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어렸을 때부터 제가 운동을 했잖나. 젊을 때 만들어놓는 게 나쁘지 않다. 나중에 무너져도 되니까, 기본이 있으니 늦게 무너지는 것 같다”라며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출처 : instagram@iam_still_beautiful

또한 “좋은 걸 먹어야 한다. 먹고 싶은 거 다 드시라. 대신 양만 줄이라. 평생 닭가슴살 먹고 살 수 없잖나. 곱창도 먹어야 하지 않냐. 대신 배 터지게 먹지 말라는 것이다”라며 음식에 관련된 조언도 전했다.

 

또 다른 청취자다가 야식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자 “먹고 싶은 야식을 딱 하루만 참아라. 그걸 적어서 냉장고에 붙여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안 당긴다. 그걸 시켜 먹으라. 맛없을 때 먹는 거다. 당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면 저녁에 이미 먹어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야식은) 습관성이 있다. 그걸 하다 보면 야식을 안 먹게 되고 안 먹고 일어났을 때의 공복감이 되게 가볍다”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황보가 밝힌 몸매 유지 비결
샤크로로 데뷔해 현재 근황은

출처 : instagram@iam_still_beautiful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황보의 자세한 설명에도 한 청취자는 아침에도 음식이 당길 경우에 관해 물었고, 황보는 “다시 태어날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3살이지만 전성기 시절과 다를 것 없는 비주얼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해 음악, 예능 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

이후 홍콩으로 유학을 다녀온 뒤 화장품, 패션 사업 등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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