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아니냐” 의심받던 아이돌 멤버, 10년만의 소식에 팬들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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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
데뷔 10년만에 솔로 활동 시작
과거 빅스 레오와 동성애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e_xiu_o

그룹 ‘EXO‘ 시우민이 솔로 가수로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시우민이 26일 첫 미니앨범 ‘브랜드 뉴’를 발표한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시우민의 솔로 앨범으로 다양한 매력의 5곡을 수록했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엑소와 엑소-첸백시로 활동하면서 솔로곡,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이 예고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우민은 뮤지컬, 영화, 예능 등 폭넓은 분야에서 멀티테이너로 활약했다. 솔로 앨범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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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멤버 가운데
7번째 홀로서기 나선 시우민

시우민은 엑소 멤버 중 7번째로 홀로서기 한다. 앞서 백현, 첸, 수호, 레이, 카이, 디오 등은 솔로 앨범으로 활동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엑소 시우민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며 2012년 EXO의 멤버로 데뷔했다. EXO는 3세대 K-POP의 문을 연 그룹으로, 현재 데뷔 10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인기의 지속도와 열기가 굉장히 오래 가고있는 그룹이다.

 

엑소는 한국 아이돌 최초 5년 연속 대상 수상, 대한민국 음반시장 12년 만의 밀리언셀러, 콘서트 표 올 매진 전세계 최단기록 경신, MAMA 대상 수상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 등 커리어가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국내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히트곡이자 EXO의 대표곡은 ‘으르렁’이다. ‘으르렁’은 한국 보이그룹 곡 중 손꼽히는 인기곡으로, 2016년 대중과 전문가가 뽑은 보이그룹 최고의 명곡 5위에 뽑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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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12월의 기적’ ‘CALL ME BABY’ ‘LOVE ME RIGHT’ ‘Monster’ ‘Universe’ 등이 있다. 데뷔 당시 엑소는 12인조였으나 탈퇴, 전속계약 만료, 군 복무 등으로 인해 현재 활동 인원은 6명이다.

엑소는 멤버 간 사이가 돈독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시우민은 앞서 방송된 채널S ‘신과 함께2’에서 ‘단짝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저의 모든 걸 줄 수 있는 사람은 아직 엑소 멤버밖에 없다”고 말했다.

 

시우민은 엑소 멤버들과도 돈독하지만 빅스 레오와 넘치는 친분으로 과거 동성애 논란에까지 휩싸인 바 있다. 지난해 레오는 자신의 SNS에 “너 이 녀석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시우민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이마와 코를 맞대고 있는 다소 밀접한 스킨십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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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애 반응 나오자
레오가 밝힌 해명은

해당 사진으로 인해 동성애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자 레오는 “시우민은 내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친구다. 우리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 정도”라며 저 날 시우민은 공연을 하고 저는 못 한 날이었다. 남자들끼리 와인 한잔하고 찍은 사진이다. 저희는 완전 찐친”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스킨십을 정말 많이 한다. 이상한 건 아니고 서로 끌어안고 응원해주는 정도다. 그 사진이 유독 귀엽게 나와서 올린 것”이라며 억울해했다.

 

시우민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도 특별한 친분이 있다. 시우민과 최강창민은 방송에서 이미 여러 차례 서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왔는데 실제 시우민은 동방신기의 열렬한 팬이었다.

2018년 tvN ‘인생술집’에서 시우민은 “최강창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배”라며 “동방신기 때문에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 최강창민을 처음 본 순간 일시정지됐다. 나에게는 신과 같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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