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유재석도 넘사벽이라는 42세 장나라의 현재 수준(+6살 연하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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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등장해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광고까지 섭렵해 장나라 신드롬이라고 불릴 만큼 큰 인기를 얻었던 장나라는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까지 인기를 얻었던 만능 엔터테이너로 지금의 아이유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장나라는 최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2001년 5월 1집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라 가요계로 먼저 데뷔한 장나라는 소속사의 능력부족으로 좋은 노래에 비해 만족할만한 성과는 얻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장나라는 이름을 알리는 데는 성공적이었다. 당시 MBC 음악캠프 순위 소개 VJ를 하고 있던 장나라를 유심히 지켜본 PD가 있었다. 바로 장나라를 일약 스타덤으로 올려준 뉴 논스톱의 김민식 PD 였다. 추후 장나라는 데뷔 앨범이 큰 반응이 없어 점을 시점에 있었다며, 바로 이 시점에 뉴 논스톱에 캐스팅돼서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로 데뷔한 장나라였지만 뉴논스톱에서 보여준 깜찍한 이미지와 함께 최고 시청률 39.3%를 기록할 만큼 화제성이 충분했던 시트콤으로 인해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장나라 신드롬의 기초를 마련하게 된다. 당시 장나라는 장동근과 함께 '구리 버리' 커플로 불리며 각종 CF 등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이후 시트콤 인기에 힘입어 발표한 후속곡 '고백'이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 '4월 이야기'가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르며 가수로서 최고의 순간을 맞보게 된다. 당시 장나라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던 곡이 '쿨(COOL)'의 '아로하'였다.

이후 장혁과 함께 출연한 SBS 미니시리즈 '명량소녀 성공기'는 시청률 44.6%를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두며 가수에 이어 연기자로 큰 성공을 거둔다. 이 시기쯤 TV만 틀면 장나라가 출연한 CF를 한 번쯤은 봐야 한다고 해서 장나라의 CF만 모은 '장나라의 하루'라는 영상이 돌았다. 그만큼 장나라가 거치지 않은 CF가 없었을 정도다. 이후 중국으로 건너간 장나라는 중국에서 역시 큰 성공과 함께 부를 거머쥐가 된다. 하지만 그만큼 장나라를 따라다는 루머들이 많았다. 특히 낙태설이 그 대표적인 루머였다.

 

2021년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순위를 공개했다. 바로 '연예계 최고의 기부 스타'로 이 순위에 따르면 1위에는 한춘하가 올랐다. 6살에 데뷔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꾸준히 기부를 시작해 공개 시점까지 약 200억 원에 달하는 기부를 했던 것으로 전했다. 이어 2위로 '장나라'가 이름을 올렸다. 장나라는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는 등 공개 시점까지 약 13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기부를 많이 하기로 알려진 아이유는 5위에, 유재석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와 유재석과 비교를 하면 넘사벽 수준으로 기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장나라가 최근 6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려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6살 연하의 36살로 알려진 일반인 남자친구와는 2년간 열애를 했으며 과거 드라마 현장에서 만나 함께 작업을 했고 현재 직업은 영상 쪽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달 말 결혼식을 올린 후 또다시 작품으로 복귀한다는 장나라, 통 큰 기부액만큼 늦었지만 결혼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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