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수익보다 더 컸죠’ 의외의 연예계 투잡러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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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뜬다면 수많은 돈과 인기를 얻지만, 그렇지 않다면 생활고에 시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걸그룹 EXID 멤버 혜린은 무명시절 어려워 카페 알바를 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연예인 수입이 불안해서’ ‘은퇴 후’ ‘하고싶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투잡을 하게 된 연예인 사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 ‘비영리 후원단체 대표’

배우 김남길은 비영리단체인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차렸습니다. 2010년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구호 활동이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문화예술 캠페인을 벌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예술인 100여 명이 뜻을 모아 함께 활동 중입니다. 설립 목표 본질을 흐리지 않기 위해 기업 후원도 거절했다는 후문입니다.

 

엄정화 ‘란제리 사업가’

엄정화는 본인의 란제리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었는데요. ‘코너스위트’라는 브랜드로 본인이 직접 제품을 입고 화보를 찍는 등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갔습니다. 론칭 3개월만에 100억대의 놀라운 매출을 기록해, 연예인 수익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김형준 ‘쿠팡맨, 인테리어 사업자’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에서 김형준은 ‘쿠팡맨’으로 일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후에 방송 일을 하는 와중에도 꾸준히 택배 일을 병행했습니다. 그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몸으로 뛰는 일을 하면서 밝아졌다”며 진심으로 일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대중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는 최근 디스패치 건물의 스튜디오 공사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형준은 현재 쿠팡맨 활동을 그만 두지 않고 이어가는 와중에 투잡으로 인테리어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쿠팡맨은 물론 투잡까지 바쁘게 땀 흘리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민호 ‘다큐멘터리 프리젠터’

 

mbc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제작팀이 제작한 ‘dmz 더 와일즈’ 에 노 개런티로 참여했던 배우 이민호는 다큐멘터리 프리젠터라는 이색 직업에 도전했었는데요. 프리젠터는 단순 내레이터를 넘어 직접 다큐멘터리 촬영 현장에서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로, 이민호를 통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권상우 ‘세차장 사업’

권상우는 2016년 성수동의 지상 2층 공장과 빌딩 3개 동을 80억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이 부지에 19년 5월 최신식 세차장인 ‘수카워시’를 오픈했는데요. 연면적 616m² 크기에 총 5개의 세차 공간과 9개의 탈수 구역을 갖춘 중대형급 규모입니다. 권상우는 연예 활동의 수입원이 줄어 장기적인 목표로 투잡에 도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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