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 제니 인스타에 올라온 달달한 연애 흔적 사진 (feat. 제니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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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물론이고 입은 옷, 장착한 헤어악세서리, 그리고 메이크업까지 모두 유행시켜버리는 스타가 있습니다. 그 스타는 바로 케이팝의 아이콘이자 패션 아이콘이 된 제니입니다.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제니는 블랙핑크의 거의 모든 노래의 도입부를 맡으며 곡의 간판 역할을 했고, 2018년엔 블랙핑크 멤버들 중 처음으로 솔로 음반을 들고 나와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미 여러 콘서트 무대 영상에서 인증된 제니의 라이브 실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하는데요. 작고 가녀린 몸에서 시원시원하게 뻗어나오는 고음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속을 뻥 뚫리게 하는 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카리스마로 무대를 사로잡는 제니는 근사한 옷태까지 가졌습니다. 요즘 많은 여성들이 운동을 하며 제니처럼 가녀리고 직각인 어깨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비록 제니는 160cm 초반의 키로,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여백이 없는 작은 얼굴에 직각 어깨, 그리고 크롭티만 입어도 될 것 같은 가녀린 개미허리로 어떤 옷이든 제니스타일로 소화해냈습니다.

제니의 분위기를 일찌감치 알아본 명품 브랜드 샤넬은 2019년 제니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해 샤넬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는데요. 샤넬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제니와 너무 찰떡같이 잘 맞아서 제니에게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진짜 샤넬은 제니없으면 어쩔뻔했나...

제니는 남자친구도 남들과는 달랐습니다. 올해 2월 제니는 빅뱅의 멤버 지디와 열애설이 나면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디스패치에 따르면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인 제니와 지디는 1년째 열애중이며, 거의 한남동에 있는 지디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합니다.

지디의 집에 미리 자신의 차를 등록해둔 제니는 블랙핑크 스케줄이 끝나고 곧바로 지디의 집으로 가서 남자친구인 지디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제니와 지디의 열애설이 터지자 일부 사람들은 지난해 제니의 라이브 방송을 다시 주목했습니다. 작년 5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을 켠 제니는 녹음실에서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선물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니는 선물받은 커다란 핑크색 박스를 오픈했고, 그 안에 담겨있는 선글라스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영상에 지디가 등장했고, 지디는 제니가 건네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나한테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라고 웃으며 말했는데요. 당시 사람들은 지디가 블랙핑크와 소속사 선후배라서 같은 자리에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올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난 후엔 '제니와 지디가 저때부터 사귀고 있었네'라며 다시 추측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제니의 솔로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제니는 '여자 지드래곤'이라는 말에 크게 기뻐하며 그 타이틀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제니와 지디는 공식적으로 서로의 사이를 인정하지 않았을 뿐, 이미 지인들에겐 서로를 연인이라고 소개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제니와 열애설이 난 후 지디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거의 5주 만에 사진을 올린 지디의 소식에 팬들은 즐거워하고 있는데요. 지디가 올린 여러 장의 사진엔 직접 찍은 듯한 미국 화가인 줄리언 슈나벨의 책과 작품 사진들, 그리고 자신의 신발을 찍은 사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디 신발 사진엔 한 여성의 힐도 같이 찍혔는데요.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옆에 누구 신발인지 궁금하다', '구두는 제니인가' 등 함께 찍힌 여성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나 제니의 인스타그램엔 14일에 올라온 게시물이 없었고, 제니가 혹시 지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제니의 인스타그램을 찾은 사람들은 매우 아쉬워했는데요. 사진 속 지디와 함께 있었던 여성이 제니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제니와 지디의 열애설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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