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지드래곤 마약에 재조명" 서태지, 김종서 덕에 유혹 뿌리쳐

서태지 김종서(사진=KBS2 ‘해피투게더’)

서태지, 김종서의 도움으로 마약 유혹 뿌리쳤다

최근 국내 스타들의 마약 논란이 끊이지 않자, 과거 가수 서태지가 마약을 할 뻔한 경험을 고백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태지 김종서(사진=KBS2 ‘해피투게더’)

2014년 서태지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음악 밴드의 경우 마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도 마약을 할 뻔했다"고 밝혔다.

서태지와 GOD 멤버들(사진=SNS 채널 갈무리)

당시 서태지는 김종서에게 마약에 대해 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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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종서 형이 마약을 하면 지금껏 한 음악 그리고 앞으로 할 음악이 '가짜 음악'이 된다고 했다"며 "그 말을 듣고 마약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서태지(사진=서태지 SNS 갈무리)

서태지는 김종서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제일 의지하고 실제로도 따듯한 형이다. 엄마 같다"라고 말했다.

서태지의 경험은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마약은 단순히 금단증상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라, 창작과 삶의 질을 망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선균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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