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좋아 한국 예능까지 도전했던 대만 배우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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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능 도전하며한국 사랑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는대만 배우 류이호.

그가 한국 예능에 출연한 모습과
곧 개봉하는 차기작까지 모두 알아보자!

출처: instagram@ryu19860812

출처: instagram@ryu19860812

대만 배우 류이호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대놓고 드러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만의 청춘 스타이자 첫사랑 이미지로 호감을 얻고 있는 배우 류이호는 한국 덕후로 유명하다.

류이호는 한국에 1년 동안 5번이나 내한하며 한국 팬들과 만났으며,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고지용, 고승재 부자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줘 승재의 다정한 대만삼촌으로 불리기도 했다. 정 많으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드러낸 류이호는 한국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출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투게더’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

한국 예능까지 진출하려는 그를 본 한국 네티즌들은 "이렇게 자주 올거면 그냥 한국에서 살아주세요", "서강준이랑 형제같이 너무 닮았어요", "류이호 보러 대만 가야겠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20년 그는 이승기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투게더'를 촬영하며 한국식 리얼버라이어티에 도전하기도 했다. 언어도 출신도 다른 두 명의 동갑내기 스타가 아시아 방방곡곡을 돌며 팬들을 찾는 여행 버라이어티 '투게더'는 이승기와 류이호의 형제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출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투게더’

류이호는 "한국 제작진들은 정말 프로패셔널하다. 언어의 제약을 많이 느껴서 한국어 공부를 더 하고 싶다"고 '투게더' 촬영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가고 싶다. 한국에서 다양한 작품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고, 한국 팬들과도 소통하고 싶다"며 한국에 대한 진실한 애정을 드러냈다.

같이 촬영한 이승기에 대해서는 "용감하고, 주변을 진정시킬 줄 알면서도 똑똑하고 기억력도 좋다. 장점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라고 평가했다.

꾸준한 한국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이호는 인디밴드 칭첸덴(輕晨電)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영화 '안녕, 나의 소녀', '모어 댄 블루' 등의 영화에서 첫사랑 남친 이미지를 획득했다.

국내에서는 한국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원작인 '연애의 조건'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몰유명자적첨점점', '러브 인 더 키친' 등의 드라마로 아시아 전역의 여심을 저격한 배우다. 남친짤로도 유명해 글로벌 '국민남친'으로 활약하는 중이다.

현재 그는 영화 '너와 사랑한 시간'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잠에서 깨면 어제의 기억을 잃는 작곡가 ‘루야오’ 역할을 맡아 심리치료사 ‘쉬싱웨’와 매일 사랑에 빠지는 애틋한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류이호는 기억을 잃은 연기를 완벽 소화하기 위해 메모지를 붙이거나 일상을 녹음하는 등 실제 루야오 역할처럼 살아가려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이호의 열연이 기대되는 로맨스 영화 '너와 사랑한 시간'은 11월 3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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