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보증수표죠"안방극장 투톱 여배우가 드라마 찍으면 이만큼 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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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많다. 우리가 모르는 직업이라도 알고보면 꽤 많은 돈을 버는 경우가 많은데,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의 공통점은 '유명세'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떤 분야에서 유명하면 돈이 몰리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이 누굴까? 여럿 있겟지만 아무래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명인들은 배우다. 당연히 배우는 유명세만큼 몸값이 비싸다. '이정도까지?'소리가 절로 나오는 여자 탑배우들의 수입을 알아보자.


여러 여배우가 있겠지만 최근 '태양의 후예'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 배우 송혜교, 태양의 후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면서 송혜교를 단숨에 월드스타로 올려주는 작품이 되었다.


당연히 이후 작품도 화제를 모을 수 밖에 없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한 동영상 플랫폼에서 유럽, 남미, 북미, 인도, 오세아니아까지 총 5개 시장에서 1위를 석권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럼 이런 인기를 누리는 송혜교는 대체 얼마의 출연료를 줘야 작품을 찍을까?


정확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드라마 제작비와 출연료 비중을 역순으로 추측하면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를 찍을 당시 회당 출연료가 이미 1억원이 넘었다고 한다. 총 19부작으로 최소 19억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게 끝이 아니다. 이보다 더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가 있다.


송혜교보다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가 있다면 믿겨지지 않을거다. 그러나 작품명만 쭉 나열해도 바로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별에서 온 그대','푸른 바다의 전설','도둑들'등등 쟁쟁한 작품들의 메인 주인공을 맡은 이 사람, 바로 전지현이다.


전지현은 '엽기적인 그녀'부터 이미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는 평을 들을만큼 일찍이 배우로써 입지를 다졌다. 이후 작품들도 줄줄이 히트를 치면서 '흥행 보증수표'라고 불리며 영화계의 러브콜이 끊기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미 2013년 '별에서 온 그대'촬영 당시 회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알려졌으며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도 회당 1억이 넘는 출연료를 받았다고 한다. 드라마들이 평균적으로 10~20부작으로 이뤄지는 것을 보자면 매번 촬영때마다 10~20억의 출연료를 받는 것이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다.


최근 방영된 '지리산'이라는 드라마에서 전지현은 무려 회당 출연료 2억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지리산은 16부작이니 해당 작품으로만 32억원의 출연료를 수령한 것이다. 그러나 이만한 출연료를 주고도 지리산은 방영 초기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등 흥행 보증수표의 덕을 톡톡히 봤다고 한다.

대세 배우들의 수입을 보면 허탈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있었던 고난, 그리고 지금 버텨내야할 남들의 시선을 따져보자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금액이다. 유명해지면 많은 사랑을 받지만 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이들의 앞길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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