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동안 카페에서 알바 했다는 톱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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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32)이 쉬는 동안 형부의 카페에서 알바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과속스캔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3회에서는 원천리 슈퍼 특급 알바 임무를 마치고 가벼운 마음이 돼 저녁식사 겸 퇴소식을 하는 박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박보영은 하루종일 일을 너무 잘해줬다고 칭찬하는 두 사장님 차태현, 조인성에게 모두 경험 덕임을 자랑했습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문구점 이모에게 잠시 장사를 부탁받아 물건을 팔아보기도 했다고 하네요.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이어 박보영은 “쉴 때 형부 가게에서 일을 했다”며 최근까지 이어진 알바 경험을 전했습니다. 박보영은 “손님들이 저한테 자꾸 박보영 씨 닮았다고 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이에 두 사장님은 “전화번호 많이 받았겠다”며 인기를 짐작했는데. 박보영은 마스크를 쓰고 일을 했다며 “형부가 항상 같이 해서 받은 적 없다”고 답했습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

박보영은 목소리를 내면 사람들이 알아봐 주로 안 쪽에서 얼음을 담고 설거지를 하는 일을 도맡았다고 하네요.

 

네이버 브이앱

카페 경험 중 가장 어려웠던 순간에 대해 그는 “어려운 음료가 들어오면 하나 하고 티 안나게 (레시피를 보고 했다). 봐도 서투니까 화를 진짜 많이 내시고. 그리고 또 ‘담아드릴까요’ 물어보면 ‘그럼 어떻게 가져가라고요’ 이래서 그 이후론 ‘담아드리겠습니다’라고 물었다”고 했습니다.

네이버 브이앱

 

이를 들은 조인성이 “너 욕먹었어? 가만 안 둬. 어디야”라며 발끈하는 척 일어섰다가, 수원이라는 말에 “멀다”라며 다시 가만히 착석을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차태현은 “그럼 사람은 그날 기분이 나쁜 거다”라며 그를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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