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청순한 줄 알았는데, 불륜하다가 들켜서 개X 당한 여자 연예인

불륜을 다룬 드라마 ‘부부의 세계’.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이보다 더한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정말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불륜을 저지른 여배우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응경

 

배우 이응경은 지난 1987년 KBS 특채탤런트로 데뷔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여배우입니다

현재는 주인공 엄마 역할로 꾸준히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응경의 남편은 배우 이진우로 연상연하 부부이자 잉꼬 부부로 결혼 15년차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이응경은 불륜설에 휩싸인바있었는데요. 

지난 1992년, 이응경은 활발한 활동중에 사실은 딸이 있으며, 19살에 결혼을 했지만 숨기고 배우생활을 한 것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맞게 됩니다. 

이후 이응경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 배우 이진우와 함께 출연했는데,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나게됩니다

당시 남편이 있었던 이응경에게는 불륜이었던 것인데요. 두 사람은 즉각 부인하고, 그저 친한사이일뿐이다 라는 변명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다음해인 2000년 그녀는 불화로 인해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고, 이미 이혼을 한 상태였던 이진우와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 2005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이후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불륜이 아니었다고 해명아닌 해명을 했지만,

이진우의 전 매니저가 2년동안 숙식하며 일만 시켰지만 돈한푼 안주고 자신을 버린 이진우에 대해 앙심을 품고 폭로를 했는데 

이응경과 이진우는 당시 불륜관계가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응경의 전남편역시 자신을 파렴치한으로 만든 이응경에 분노해 결혼생활당시 그녀에 대해 폭로를 하면서 불륜인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금채은

 연애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했던 재연배우 금채은은 실제 나이보다 동안 외모, 청순한 이미지로 관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4월, 한 재연배우가 이종사촌언니의 남편과 바람을 피우고 불륜을 저지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이 사건은 지인의 폭로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2018년, 금채은은 이종사촌 언니의 제안으로 강원도에 새로 개업한 형부의 병원에서 접수, 수납 업무를 도와주게 됏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발단이 되어 병원 원장이자 사촌 형부와 불륜을 저질렀으며, 원룸까지 얻어 함께 생활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촌언니는 물론이고 사촌동생, 이모, 친엄마, 친동생까지 모두 그녀를 불러 관계를 정리하라고 했고,

그렇게 하려는 듯 보였지만, 결국 가족과의 인연을 모두 끊고 사촌형부와 새살림을 차리려고까지 해 대중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정은채

정은채는 청순한이미지의 대명사 여배우입니다. 

어린시절, 주재원 아버지를 따라 영국에서 8년간 생활해 영어실력도 뛰어나 ‘엄친딸’ 배우로 알려지기도 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미지와는 반대로 정은채는 불륜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정은채는 2011년 영화 플레이를 통해 가수 정준일을 만나게됩니다

두 사람은 음악을 매개로 대화가 잘 통했으며, 가까워졌고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정준일은 결혼을 한 유부남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정준일의 전 부인이 폭로를 하면서 알려지게됐는데,

그때까지 정준일은 방송 등을 통해 결혼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팬들마저도 그가 유부남인 사실을 몰랐습니다 

정준일은 2006년부터 일반인 여성A씨와 교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플레이 촬영을 통해 정은채를 만난 2009년말부터 2010년까지 양다리를 걸쳤고

이를 안 A씨가 이별통보를 하지만, 정준일은 절대 다시는 그러지않겠다며 청혼을 했습니다. 

그렇게 2010년 11월,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은채에게 다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2011년5월 결국 전부인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이혼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에 분노한 전부인이 모든것을 폭로하며 세상에 사실이 알려지는데, 당시 정은채와 정준일 모두 무명이었기때문에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고

10년이 지난 후 다시 재조명이 되었는데, 이때 정은채의 소속사는 “사귄건 맞지만 유부남인걸 알지 못했다.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냅니다

이에 열받은 정준일의 소속사측은 처음에는 불륜설을 부인했지만,

정은채의 입장발표에 “유부남인걸 몰랐던 것이 말이 안된다. 정준일을 작정하고 속인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거다”라는 입장을 밝힘으로서 두 사람이 불륜을 저지른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을 하게 됐습니다. 

이후 정은채는 2013년 일본 유명 배우 카세료와 함께 장을보고, 집에서 나오는 사진이 찍히며 한차례 또 논란이 됐습니다. 

당시 카세료는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연인이 있었기때문에 일본내에서도 크게 논란이 되었는데,

정은채 소속사는 이때도 “일본지인을 방문하러 간 것인데 카세료가 관광안내를 해준것뿐이다.

불륜은 말도 안된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결국 두번이나 불륜설에 휩싸인 여배우로 낙인 찍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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