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열애설 인정한 달달한 이유(+프리드로우 전선욱 인스타)

웹툰계 대표적인 스타인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명), 전선욱 작가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인정했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2020년 10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롯데타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두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든 포즈도 담겨 있어 열애 중임을 알렸습니다.

여기에 전선욱 작가가 "오늘 넘 재밌었다"면서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았습니다. 
전선욱 작가 역시 이날 "처음 와 본 서울스카이"라는 설명과 함께 하트 포즈 사진을 게재하면서 '럽스타그램'을 뽐냈습니다.

추가로 2020년 10월 12일 야옹이 작가는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남자친구 자랑 한 가지만 해달라"는 한 팬의 요청에 "100가지 하면 안 되겠죠?"라며 "인성이 정말 바르고 인품이 좋아서 존경하고 닮고 싶다. 배려도 잘 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뭐든지 꾸준히 잘 하고 감정기복이 있는 저랑 반대로 감정기복이 없어서 같이 있으면 저도 차분해진다"며 "제가 살면서 봐온 사람들 중에 성격 제일 좋다"고 전했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났나 싶다"는 야옹이 작가는 "공개 연애 부담스럽진 않나"란 또 다른 질문에 열애설을 밝힌 이유를 말했습니다. "저의 큰 그림. 전선욱씨 이제 도망 못 가는 거다"라고 답해 남자친구 전선욱 작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또 전선욱 작가와 교제를 시작한 시점을 묻는 질문에 "작년 웹투니스트 데이 때 제 눈이 자꾸 오빠를 향한다고 느꼈을 때"라고 답했습니다.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의 열애는 앞서 SNS를 통해 포착된 몇몇 사진들로 불거졌습니다.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웹툰 스타 작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인증샷을 올리면서 속시원히 연인 관계임을 전한 것입니다.

야옹이 작가는 차은우, 문가영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의 동명 원작 웹툰을 그린 인물.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여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훈녀가된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삼각 로맨스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특히 웹툰을 찢고 나온 비현실적 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전선욱 작가는 다양한 청춘들의 스펙타클한 학원 시트콤 드라마를 담은 '프리드로우'를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태준 작가와 함께 하고 있는 학원물 '인생존망' 역시 인기리에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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