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3개월 된 걸그룹 멤버, 파격 비키니로 근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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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tagram@janeeexx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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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출신 제인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모모랜드 출신 제인이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국이당”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은 리조트 풀에서 화려하게 꾸며진 플로팅 조식을 즐기고 있다.

걸그룹 출신다운 몸매, 포즈는 물론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와 머리에 꽂은 꽃송이가 이국적인 매력을 증폭시켰다.

 

출처 : Instagram@janeeexx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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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근황에 모모랜드 멤버였던 낸시는 “꺄아아 우리 언니 무슨 일이야 지구 우주 뿌실 미모”라고, 나윤은 “나 이거 해보고 싶다 했었잖아 언니한테 말했어”라고 반응했다.

최근 모모랜드 해체 소식을 전했던 제인은 지난달 이태원 상권을 살리기 위한 거리 전시회에 노 개런티로 참여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완선, 윤송아, 2PM 황찬성, 조세호, 솔비, 이영아, 스톤락, 케이비즘, 노희지, 이진이, 김규리, 에릭킴 등 유명 사진작가 및 그림 작가 35명이 참여한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 제인은 그동안 찍어왔던 사진을 출품했다.

걸그룹 멤버가 아닌 제인 개인으로서 새로운 행보가 전해지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출처 : Instagram@janeeexx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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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인이 속한 모모랜드는 지난 2016년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지난 2월 ‘마의 7년’을 깨지 못하고 해체했다.

당시 멤버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똑같은 내용의 자필 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모모랜드는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그보다 행복한 순간들이 더 가득하게 느껴지는데 우리 메리들도 그런 시간들이었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라며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말 긴 고심 끝에 저희 모모랜드 6명은 각자 꿈을 향해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로 했다. 비록 6명이 흩어지지만, 언제까지나 저희는 한 팀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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