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준비한다더니…’ 고급 리조트에서 역대급 비주얼 뽐낸 여배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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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여행 중 근황 전해
곰돌이 모양 트레이닝 소화
‘7인의 탈출’ 출연 확정

출처 : Instagram@yubi_190 

출처 : Instagram@yubi_190

배우 이유비가 여행 중 귀요미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이유비는 지난 7일 하트 이모지 하나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깜찍한 곰돌이 패션을 소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비는 제주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고급진 리조트 내 테라스에서 밝게 웃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 후드에 달린 모자 모양이 곰돌이 귀를 연상케 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자칫하다 유치한 분위기를 드러낼 수 있는 패션에도 러블리하고 세련미를 풍겼으며, 짧아진 앞머리에 그녀의 미모가 더욱 빛났다.

이유비의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헐 언니 쏘 큐트 ♥ ♥ 귀여운 거 + 울 언니 = ੯‧̀͡u\예쁨, ੯‧̀͡u\귀여움 언니.. 하고 싶은거 다 해 ♥ ♥”, “미친미친미친미친 울 언니 비주얼 뭐야!!!!! 너무너무 이쁘다♥♥♥♥ 촬영은 건강히 잘 하고 있죠? 항상 응원해요”, “잉……. 예쁘단 말로는 형용이 안 되는데…;;; 제주는 좋겠다. 언니가 찾아가 주고, 아무튼 언니 진짜 보고 싶었잖아~”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yubi_190

앞서 이유비는 김순옥 작가 신작으로 돌아온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소속사 와이블룸은 “이유비가 2023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7인의 탈출’은 ‘황후의 품격’과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킨 ‘히트 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는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얽힌 7인이 큰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유비를 비롯해 엄기준, 황정음, 이준, 신은경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유비는 앞서 ‘펜트하우스3’에 특별 출연하며 김순옥 작가, 주동민 감독과 인연을 맺어 출연을 결심했고, 극 중 교내 스타이자 아이돌 지망생 한모네 역을 맡는다.

한모네는 뛰어난 미모와 부유한 집안, 뛰어난 재능까지 다 갖춘 친구들 사이에서 ‘워너비’ 같은 존재이지만, 치명적인 약점 거짓말로 인해 인생이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해당 역할에 이유비는 사랑스러운 미소 속 어둠과 욕망을 숨긴 복잡미묘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출처 : 무자크, 이프네

또한, 이유비는 여성복 브랜드 무자크(muzak)와 이프네(IFNE)의 올 F/W 시즌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다.

무자크 화보 속 이유비는 크롭 기장의 톤다운된 핑크컬러 체크 베스트와 화이트 스커트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으며, 핸드메이드 코트를 입은 모습에서는 소녀소녀한 가을 무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랜드 관계자는 “이유비의 일상에서 보여지는 스타일리시함과 그가 가진 러블리하고 큐트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에 부합해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이유비만의 차분하면서도 톡톡 튀는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우리 브랜드에 잘 전달되어 긍정적인 기운과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yubi_190 

출처 : Instagram@yubi_190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33세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그녀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했다.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도 배우로 활동하며 이승기와의 공개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작품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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