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 있다더니 여자 아이돌에 집착? 톱스타의 연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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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2009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역할을 맡으며 주목을 받았으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민호는 한때 중국에서 가장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 1순위,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민호가 시작할 때부터 주연을 꿰찼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민호는 강우석 감독의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에서 칼에 맞아 숨지는 고등학교 일진 역을 맡는 등 단역부터 차곡차곡 시작한 배우입니다.

 
“아이돌에 선입견 있었다.”

올해로 데뷔한 지 11년차인 이민호는 과거 한 드라마 제작 발표회 장에서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드러낸 적이 있는데요, 배역 하나를 따기 위해 숱한 오디션을 보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일반 배우와 달리 그저 아이돌이라는 백그라운드를 이용해 주연을 꿰차는 아이돌에 대한 일침을 가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돌 출신의 수지와 공식 연애를 하면서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어느 정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몇 번의 연애를 했죠.

이민호, 수지와의 열애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이던 시절 걸그룹 미쓰에이로 활동하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한 수지와 열애를 시작했고, 3년을 함께 했습니다. 당시 열애설이 터지자 팬들은 연기 천재와 아이돌 가수의 만남이라며 부푼 기대감을 보였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팬들이 둘의 사랑을 지지한다며 큰 응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민호, 모모랜드 연우와의 열애

이민호는 현재 모모랜드의 연우와 열애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데요, 모모랜드의 연우는 이민호보다 9살 어린 가수 출신 배우로 최근 <달리와 감자탕>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민호와 연우는 현재 연애를 시작한 지 5개월 남짓 되었으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정재, 강동원, 박해수 등 쟁쟁한 스타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서 열린 ‘LACMA(라크마·LA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한 이민호는 미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상태인데요,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그 행보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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